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편단심 민들레' 121회 예고가 공개됐다.
10일(화)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 연출 신창석) 121회에서는 홍인영(신세영 역)이 동생에게 먼저 손을 내민다.
지난 방송에서 노영학(강동수 역)은 윤선우(신태오 역)에게 자신의 누나인 홍인영을 부탁했다. 그는 "누나가 무슨 짓 저지르는 거 아닐지 너무 겁이 난다"며 걱정했다.
그의 마음을 안 건지 홍인영이 먼저 노영학에게 손을 내민다. 10일 방송에서 홍인영은 노영학에게 서울회관에서 같이 일하자고 제안한다.
한편, 김가은(민들레 역)은 이아이(송수자 역)가 자꾸 전승빈(차용수 역)과 엮어 난감해한다. 그러나 고아들을 배달부로 써줬으면 하는 전승빈의 말에 공감해 식구들과 의논한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21회는 10일(화)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