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최우식(25)이 '호구의 사랑' 첫방송을 홍보하면서 선보인 축하 화환 문구가 깨알웃음을 선사했다.
최우식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구의 사랑' tvN 오늘밤 11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최우식이 지난달 29일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 때 받은 화환 앞에서 찍은 셀카다. 최우식은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운 채 환하게 입을 벌리고 웃으며 '호구의 사랑'을 추천하고 있다.
특히 최우식의 뒤로 보이는 축하 화한에는 "강호구! 너 쫌 귀욥더라?" "너만의 호구" 등의 재치 넘치는 문구가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최우식은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모든 것이 대한민국 남자 평균치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호구남' 강호구 역을 맡았다.
tvN '호구의 사랑'은 밀리고 당하는 대한민국 대표 호구 '강호구'(최우식),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 여신 '도도희'(유이), 무패 신화의 에이스 잘난 놈 '변강철'(임슬옹), 남자인 듯 여자 같은 밀당 고수 '강호경'(이수경. 이들 4명의 호구 남녀가 펼치는 갑을 로맨스 드라마다.
tvN '호구의 사랑' 첫방송은 9일(월)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