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호구의 사랑' 주연배우 4인방이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페이스북에는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 최우식, 유이, 임슬옹, 이수경의 시청률 공약을 명시한 사진이 공개됐다.
최우식과 임슬옹은 "시청률 3%를 넘으면 겨울바다 혹은 찬물에 천천히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유이와 이수경은 "시청률이 4%를 넘으면 CJ 건물 앞에서 춤을 추겠다(의상과 춤은 유이가 전부 준비)"는 공약이 적힌 스케치북을 들어 보였다.
'호구의 사랑'은 밀리고 당하는 대한민국 대표 호구 강호구(최우식),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 여신 도도희(유이), 무패 신화의 에이스 잘난 놈 변강철(임슬옹), 남자인 듯 여자 같은 밀당 고수 강호경(이수경)이 펼치는 로맨스극으로 9일 밤 11시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