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모베이스는 종속회사인 중국 모베이스전자유한공사가 노트북 및 넷북 케이스 제조 부문 영업을 정지하기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영업정지금액은 195억4051만원이며, 이는 지난 2013년 말 기준 매출액 대비 7.1%이다.
회사 측은 "고객사로부터의 수주물량 격감으로 인한 적자 누적 때문"이라며 "매출액 감소가 예상되나 향후 청산으로 재무상황 및 손익구조 개선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혔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