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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6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다.

[뉴스핌=한태희 기자]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502억6256만원으로 전년대비 28.14%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조8589억6927만원으로 9.61%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821억5043만원으로 36.27% 감소했다.

▲중앙백신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55억3700만원으로 전년대비 8.59%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96억800만원으로 전년대비 21.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5억4700만원으로 2.19% 증가했다. 회사 측은 "구제역에 따른 판매 증가로 매출이 늘었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조3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조5148억원으로 3.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조3883억원으로 21.5% 확대됐다.

▲탑엔지니어링은 지난해 영업이익은 46억8000만원을 전년대비 27.8%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38억1900만원을 전년대비 36.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4억6400만원으로 163.1% 증가했다. 회사 측은 "신규 수주 증가로 매출액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빛과전자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5억2982만원으로 전년대비 55.0%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16억9539만원으로 18.2%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2억2410만원으로 30.1% 증가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하나은행의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이 1143억4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0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4109억900만원으로 45.8% 늘었고 영업이익은 790억3900만원으로 20.20% 줄었다.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한국외환은행의 지난해 4분기 당기순손실이 8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67억2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8.81% 확대됐고 영업이익은 468억4800만원으로 23.62% 감소했다.

▲휴맥스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20억2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7.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754억7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9% 확대됐고 당기순이익은 75억9700만원으로 1.4% 감소했다.

▲에스텍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79억4637만원으로 전년 대비 39.0%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7% 늘어난 2749억3675만원, 당기순이익은 37.9% 증가한 139억48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안랩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90억1956만원으로 전년 대비 128.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 감소한 1354억2244만원, 당기순이익은 40.5% 증가한 90억4393만원으로 집계됐다. 

▲뉴인텍은 지난해 44억66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74억4600만원으로 전년대비 2.8% 늘었다. 반면 당기순손실 31억5500만원을 기록했다.

▲한광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0억700만원으로 전년대비 57.5% 줄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49억2900만원으로 전년대비 5.5% 늘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25억6200만원으로 전년대비 39.1% 감소했다.

▲삼화콘덴서공업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38억4178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21억2216만원으로 7.8%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은 60억679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지역난방공사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855억5795만원으로 전년대비 62.9% 줄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3691억원으로 전년대비 17.7%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663억원으로 42.7% 감소했다. 회사 측은 "동절기 외기 온도 상승으로 판매량이 줄었다고"고 설명했다.

▲슈넬생명과학은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최대주주는 리젠메디컬그룹을 포함한 복수의 매수 희망자들과 지분매각에 대하여 협의 중에 있으나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삼화전기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9억7915만원으로 전년대비 28.6%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85억8737만원으로 9.5%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899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한국거래소는 바른손에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과 관련해 공시규정상 중요 공시사항 유무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는 9일 오후 6시다.

▲한국거래소는 지에스인스트루먼트에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는 9일 오후 6시다.

▲삼진엘엔디는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11억700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네이버는 6일 답변공시으로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네이버웍스 사업조직의 분사를 검토하고 있으나 방법, 시기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현대상선은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176억원 규모의 무보증 이권부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표면 이자율과 만기 이자율은 각각 8.75%, 10.25%다. 사채 만기일은 오는 2018년 2월6일이다.

▲동부CNI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83억94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34억2900만원으로 36.0%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897억22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삼화전자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9억36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39만3839만원으로 전년대비 0.6% 감고했다. 당기순손실은 34억6867만원이다. 회사 측은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매출 감소와 환율 하락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스틸앤리소시즈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자사의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스틸랜리소시즈

▲KT뮤직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6억96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2억4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3% 증가했다. 반면 당기순손실 36억200만원을 기록했다.

▲종근당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539억원으로 전년대비 615.4%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441억원, 352억원이다.

▲종근당바이오는 지난해 영업손실 26억4149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0% 늘어난 1063억8974만원, 당기순손실은 11억505만원을 기록했다.

▲종근당종근당홀딩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322억원으로 전년대비 61.0% 줄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814억원, 당기순이익은 267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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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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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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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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