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용감한 가족' 최정원이 눈물을 쏟는다.
KBS 2TV 리얼버라이어티 '용감한가족' 6일(금) 방송에서 자타공인 해피바이러스였던 최정원이 눈물을 펑펑 쏟을 예정이라 그 사연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정원이 조업에 나가는 배에 오른다. 최정원은 노동요를 자처해 부르거나 서툴지만 매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곧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는 모습이 그려져 무엇 때문에 자책을 눈물을 쏟게 되는지 궁금케 한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지켜보던 스태프 모두가 예상치 못했던 상황에 심상찮은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전한다. 특히 '용감한 가족'은 제작진들의 개입이 전혀 없는 리얼리티인만큼 최정원이 눈물 쏟은 사연에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최정원의 숨은 속내는 6일(금) 밤 11시10분 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