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기분 좋은 날'에서는 세계의 슈퍼푸드 최강자를 가린다.
6일 방송되는 MBC '기분 좋은 날' 2018회에서는 '건강 라이벌전 3탄 세계 슈퍼푸드 귀리 VS 아마씨의 내용이 전파를 탄다.
이날 '기분 좋은 날' 방송에서 하나를 먹어도 몸에 좋은 것을 가려 먹는 현대사회에서, 온갖 영상소가 풍부한 '귀리'와 '아마씨'가 소개된다.
타임지에 선정된세계 10대 슈퍼푸드이자 곡물의 왕인 '귀리'는 죽은 남성 호르몬을 살리는 명약으로 불리고 있다.
또한 최근 무섭게 떠오르고 있는 먹는 금이라고 불리는 '아마씨'는 여성 갱년기를 물리치고 유방암을 예방하고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그맨 장금이 김보화는 귀리죽과 귀리 쌈장을 선보이며, 팽현숙은 아마씨 두부채소 샐러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귀리와 아마씨의 자세한 효능은 6일 오전 9시 45분 방송되는 MBC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