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방송인 최희가 걸그룹 EXID의 '위아래' 춤을 선보인다.
5일 밤 9시40분에 방송하는 JTBC '에브리바디' 11회는 '세계 여성 갑부의 뷰티 시크릿'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에브리바디'에서는 미녀 삼총사 김나영, 최희, 정가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만의 뷰티 시크릿을 공개한다.
최희는 최근 진행된 '에브리바디' 녹화에서 요즘 들어 부쩍 섹시 백에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며 자신만의 뷰티비법을 밝혔다. 비법은 아이돌 댄스다. 최희는 대학 시절 댄스 동아리 회원이었다고 밝히며 대한민국을 강타한 걸그룹 EXID의 '위아래' 댄스를 열정적으로 선보여 녹화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또한 자칭타징 '엉덩이 부자'라는 정가은은 애플힙 만들기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JTBC '에브리바디'는 세계인의 다양한 건강법을 랭킹을 통해 검증하는 신개념 건강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