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이정현이 '한밤의 TV연예'에서 영화 '명량' 연기 고충을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정현과의 '2015 다시 만난 사람'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현은 영화 '명량'에 대해 "너무 힘들었다. 대사 없이 눈빛과 마음으로 연기를 해야 했다"고 말했다.
'명량' 이후 어두운 역할이 많이 들어온다는 그는 "신파 같은거 많이 들어온다. 스릴러도 많이 들어온다"며 "난 성격이 되게 밝다. 로맨틱 코미디를 하고 싶었다. 일단 로코 한은 푼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이정현은 "연기자와 가수 중 하나만 선택하라고 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지금 이 상황에서는 연기. 왜냐면 지금 연기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30대 중반인 이정현은 "결혼 너무 하고 싶다. 근데 짝이 없다. 내년에는 꼭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