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LG화학 주가가 국제유가 배럴당 50달러선으로 올라오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화학 주식은 오전 9시 18분 현재 전날대비 6500원(3.13%)오른 2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제유가가 급상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간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3월물 선물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3.48달러, 7% 오른 53.05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유정설비수 감소 등 생산량을 축소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유가도 바닥을 찍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