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방송되는 KBS 1TV ‘이웃집 찰스’에는 아델리아가 선배들의 도움을 받아 회사 근처로 이사를 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룸메이트와 눈물로 이별을 고한 그녀는 더 멋진 사회생활 적응을 위한 스타트를 끊는다.
한국인도 힘들다는 대기업 취업문을 돌파해 힘겨운 신입사원의 나날을 보내던 아델리아. 긴 출퇴근 시간으로 인해 통근을 힘겨워 하던 아델리아는 결국 정든 집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이사를 마친 아델리아는 선배들의 도움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한국 이삿날에 어울리는 특별식(?)을 대접한다. 또, 아델리아는 이사를 한 기념으로 회사 사무실에 먹을거리를 돌린다고. 사랑받는 신입사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그녀의 살가운 노력은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해피바이러스를 전할 예정이다.
이사를 통해 한국의 사회문화에 더 깊숙이 녹아들기를 희망하는 아델리아의 모습은 3일 저녁 7시30분 방송하는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