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준영 기자] 하나대투증권(사장 장승철)은 ELS 등 파생결합상품을 온라인으로 최초 가입하는 선착순 500명의 고객에게 현금 2만원을 지급하는 'ELS 온라인 첫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월2일부터 3월27일까지 8주간 진행한다. 해당기간 HTS, MTS, 홈페이지, 모바일웹 HOW를 통해 ELS·DLS·ELB·DLB에 처음 가입한 고객이 대상이다. 선착순 500명은 4월10일 하나대투증권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고객당 1회만 참여 가능하다.
하나대투증권에 따르면 ELS등 파생결합상품은 국내지수뿐 아니라 해외지수, 원자재, 국가신용, 하나대투증권 자체지수 GTAA, 개별종목 등 다양한 기초자산으로 상품이 구성된다. 방향성 투자와 달리 기초자산 가격이 변하지 않아도 수익 실현이 가능한 상품이 주로 구성된다. 안전투자형 고객을 위한 원금, 또는 원금+금리 보장형 저위험상품도 구성된다.
황순배 하나대투증권 e-business실장은 "최근 파생결합증권에 대한 투자 선호도가 높아지는 만큼 투자를 결정한 고객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쉽게 접근하고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편리한 채널의 개발과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이 행복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하나대투증권 홈페이지(www.hanaw.com)와 고객만족실(1588-3111) 및 영업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