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족끼리 왜이래' 박형식과 서강준이 화해모드를 선보였다.
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49회에서는 서울(남지현)의 방송국 데뷔를 응원하는 달봉(박형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달봉(박형식)은 서울(남지현)의 블로그가 유명세를 타면서 라디오에 캐스팅되는데 은호(서강준)가 있음을 알게 된다.
달봉(박형식)은 은호(서강준)에게 고맙다고 돌려 말했고 이어 서울(남지현)의 글이 대중에게 통할 정도의 수준이냐고 물었다. 은호는 “깔끔하고 재미도 있고 소통도 좋아. 충분히 그쪽으로 가능성 있다”고 대답했다.
달봉(박형식)은 은호(서강준)에게 술을 따라주며"그럼 우리 서울이 잘 부탁한다. 엄한 놈이 접근 안 하게 네가 잘 막아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