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쌍둥이가 수산시장을 방문한다.
내달 1일(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63회는 '아빠가 열어주는 세상'을 주제로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휘재가 서언·서준 쌍둥이를 데리고 수산시장을 간다. 최근 물고기에 부쩍 관심이 생긴 쌍둥이는 22개월 아기답지 않은 포스로 수산시장을 장악해 웃음 폭탄을 투하할 예정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 속에는 서언과 서준이 방수 앞치마와 샛노란 장화를 신은 채 수산시장 상인포스를 내뿜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맨손으로 살아 있는 새우를 잡아 하늘 높이 들어보이는 서준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서언과 서준은 펄떡이는 생선들을 무서워하기는커녕, 빛나는 눈빛으로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휘재가 "물고기들이 너희보다 커!"라고 외쳐도 쌍둥이는 이를 덥석 잡는 등 담력을 보여준다.
또 이날 서준은 작은 상어를 직접 만나기도 해 어떤 반응을 보였을 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3회는 2월 1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