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저유가 수혜에 힘입어 이틀째 강세다.
아시아나항공은 30일 오전 9시 45분 전일대비 360원(4.20%) 오른 8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단기 저점을 찍은 이후 저유가 수혜주로 분류돼 꾸준히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정유석 교보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평균 국제유가가 전년동기대비 28.2% 하락했다"며 "이로 인해 아시아나항공의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정 연구원은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같은기간 3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