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편단심 민들레' 114회 예고가 공개됐다.
30일(금)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 연출 신창석) 114회에서는 전승빈(차용수 역)이 최수린(장마담 역)과 손을 잡는 모습이 담긴다.
지난 방송에서 전승빈은 최재성(신대성 역)이 반송재를 팔아 수익을 반씩 나누자는 제안을 거절했다. 이는 홍인영(신세영 역)과의 결탁을 막을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30일) 방송에서는 차갑고 도도하던 전승빈의 이면이 드러난다. 그는 길바닥으로 나앉게 생겨 걱정이 늘고 고군분투하는 식구들의 모습에 마음이 불편하다. 이에 전승빈은 최수린과 손을 잡고 새 사업을 추진하려고 시도한다.
앞서 전승빈은 최수린에게 서울회관을 넘길 것을 요구한 바 있어, 두 사람이 어떤 사업을 추진하고 이로 인해 이야기 전개가 어떻게 진행될 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14회는 30일(금) 오전 9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