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라디오스타' 이본의 출연으로 최할리가 함께 재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훈남 아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할리는 지난 2012년 3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자신의 훈남 아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최할리는 "아들을 YG에 꼭 보내고 싶다"며 "아들이 아이스하키 선수다. 그 덕에 몸도 잘 만들어져 있다. 이미 3개 국어도 할 줄 안다"며 사진을 공개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할리의 아들은 가수 비를 닮은 훈훈한 외모에 탁월한 운동 실력, 지성까지 갖줘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최할리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친구니까 방송보시고 관심 있으신 기획사 분들 연락 달라. 준비는 다 돼있으니 언제든 픽업해 가시기 바란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8일(수)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본은 90년대 인기 방송인으로 자신이 최고라고 자부해 화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