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지성(38·본명 곽태근)이 '킬미힐미' 촬영장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지성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메시지도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지성이 직접 촬영장에서 찍은 셀카로, 살짝 미소짓고 있는 지성의 모습 뒤에 분주하게 촬영 준비를 하는 스태프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지성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에서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 차도현 역으로 열연 중이다. 쉽지 않은 다중인격 연기를 잘 소화해 호평받고 있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오늘도 본방사수! 킬미힐미 화이팅" "오늘을 기다렸어요" "꼭 본방사수 할게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는 다중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정신과 레지던트 1년차 여의사의 버라이어티한 로맨스를 그린 힐링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