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아디다스골프가 27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2013년 런닝화에서 출발된 부스트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골프화 '아디파워 부스트(adipower boost)'를 선보이고 있다.
'아디파워 부스트'는 수천 개의 TPU 에너지 캡슐로 구성돼 뛰어난 쿠셔닝을 제공하는 부스트 폼이 흡수한 에너지를 강력한 스윙 에너지로 되돌려 골퍼의 퍼포먼스를 최상으로 이끌어낸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