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미니프린터 전문업체 빅솔론은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3억3200만원 규모의 자사 보통주 22만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취득 예상 기간은 오는 4월 27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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