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선암여고 탐정단’ 혜리(21)가 귀여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긴 어디, 난 누구 6시간째 차 안 자고 먹고. 꿀꿀”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차 안에 편안한 자세로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혜리는 타이트한 티셔츠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27일 방송되는 JTBC ‘선암여고 탐정단’ 7회에서는 이예희(혜리)가 기자회견을 열어 폭풍 눈물을 쏟으며 열변을 토해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은 다섯 명의 여고생들이 좌충우돌 벌이는 탐정 행각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