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오는 23일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22일 예보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6도에서 0도, 낮 최고 기온은 6도에서 9도가 되겠다.
케이웨더는 "일부지역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1.5~5.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