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한국 우즈벡’ 경기를 앞두고 배성재 아나운서가 박경훈-박문성 SBS 해설위원과 찍은 인증샷을 올렸다.
22일 SBS 아나운서 배성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우즈벡전 기대하세요. SBS 4시 생방송”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성재는 2015 아시안컵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중계를 맡게 된 SBS 박문성, 박경훈 해설위원, 배성재 아나운서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배성재 아나운서와 박경훈-박문성 해설위원은 멋스러운 선글라스를 쓰고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22일 오후 4시 30분(한국 현지시각) 호주 멜버른 스타디움에서는 2015 아시안컵 8강 한국과 우즈벡의 경기가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