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김가연(43)과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35)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2세 계획 언급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김가연과 임요환은 지난해 8월 26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그들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김가연은 침실을 소개하며 "우리 부부는 주로 게임방에서 생활하느라 여기엔 오지 않는다. 창고나 마찬가지다"고 말했다.
이에 MC 이영자는 "임요환이 1남 3녀 중 장손이라 들었는데, 대를 이어야 하지 않겠나. 2세는 언제 볼 것이냐?"고 물어 김가연 임요환 부부를 당황하게 했다.
임요환은 "집에서 손주 보기를 고대하고 계신다. 부모님이 그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고 답하자, 김가연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쑥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1일 김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낳아 잘 키울게요"라며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임신 6주 소식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