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KFC는 신년맞이 이벤트로 알뜰한 구성이 돋보이는 ‘소굿 버켓(Sogood Bucket)’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소굿 버켓은 핫크리스피치킨 6조각과 콜라(M), 코울슬로, 스위트칠리소스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1만1800원이다. 1월 22일부터 2월 1일까지 단 열흘간만 만나볼 수 있다.
KFC는 소굿 버켓을 매장을 방문한 친구나 커플끼리 부담 없이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기존의 치킨 버켓보다 사이즈를 줄이고 가격 부담을 낮췄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소굿 버켓은 보다 가볍고 실속 있는 식사를 원하는 2~3인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라며 “양과 가격 면에서 모두 만족할 만한 제품으로, KFC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