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건설은 최근 부산과 서울에서 재개발·재건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부산 대연3구역은 최고 35층, 32개동, 59~115㎡, 4534가구로 재개발된다. 공사금액은 총 7478억원. 현대산업개발과 각각 지분 50% 비율로 참여한다.
서울 자양동 236번지 일대 자양1구역은 최고 37층, 6개동, 59~117㎡, 841가구로 재건축된다. 공사금액은 1845억원. 지하철 2호선과 7호선이 맞닿은 건대입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올해 분양성이 우수한 사업장을 수주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1조원 클럽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