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SBS '즐거운 가'가 화려한 게스트가 등장하며 2막에 올랐다.
'즐거운 가'는 연예인들의 전원생활 도전기를 리얼하게 그려낸 '무공해 예능'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15분에 방송 중이다.
현재 '즐거운 가'는 전원생활을 위한 집짓기 위장공사가 마무리 되면서 사실상 시즌2에 접어들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시간을 집 공사에 매달려 왔지만 인테리어 단계로 넘어가면서 분위기가 크게 변화하고 있다.
주거 문제가 해결되자 '즐거운 가' 멤버들은 진정한 마을의 일원이 되기 위해 파도리 특유의 반농반어촌 생활 노하우를 전수받기 시작했다. 고된 공사 끝에 꿈꾸던 진자 전원생활이 시작된 것.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과감한 손님 초대다. 21일부터 매주 새로운 게스트가 등장해 전원생활을 함께 하게 된다.
첫 '즐거운 가' 게스트는 장동민의 잔꾀로 노동 블랙홀에 빠진 옹달샘 멤버 유세윤, 유상무다. 그리고 이재룡의 아내 유호정과 대세 걸그룹 EXID, 이어서 톱 배우들이 연이어 '즐거운 가'를 방문할 예정이다.
새롭게 바뀐 SBS '즐거운 가'와 화려한 게스트들의 활약은 21일 수요일 밤 11시15분에 전격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