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콤한 비밀' 신소율이 디자인을 도둑맞았다.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정지은, 연출 박만영) 51회 예고편에는 디자인을 도둑맞고 위기에 봉착한 신소율의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선 방송에서 윤이(이민지)는 아름(신소율)이 디자인을 담당하게 된 것에 불만을 표하며 그의 노트북을 몰래 만진 바 있다.
아름은 미혼모라는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맡은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하지만 오픈을 코앞에 두고, 동료들로부터 "지금 동대문 시장에 네 디자인 카피 제품이 쫙 깔렸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아름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주목된다.
한편, '달콤한 비밀' 51회 예고편에는 필립(양진우)과 윤이(이민지)가 손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필립은 아름(신소율)에, 윤이는 성운(김흥수)에 각각 집착하고 있는 상황이라 눈길을 끈다.
KBS 2TV '달콤한 비밀' 51회는 21일 저녁 7시50분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