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3년 8월2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신 한류 틈새스타로 추자현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에서 추자현의 출연료가 회당 5000만 원~1억 원”이라며 “‘아내의 유혹’ 중국판 ‘회가적 유혹’에 출연한 이후 시청률의 여왕으로 등극했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허지웅은 “드라마 촬영 후 후시녹음을 한다”며 “지역마다 언어가 달라서 중국배우들도 후시녹음을 하기 때문에 중국어 대사에 대한 부담감이 덜하다”고 설명했다.
박지윤은 “비자문제로 3개월 촬영 후 귀국 해 쉬고 다시 촬영을 한다고 한다. 밤샘촬영 없는 여유로운 일정으로 촬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SBS 스페셜’의 ‘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에는 추자현이 출연해 중국에서 성공한 외국인 스타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추자현은 한국에서 2008~2009년 인기리에 방송한 SBS ‘아내의 유혹’의 중국판 드라마 ‘회가적 유혹’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추자현의 회당 출연료는 첫 중국 진출 당시보다 10배 이상 증가한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