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제일모직은 빈폴액세서리의 2015년 봄·여름 시즌 남성 뮤즈로 배우 유연석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은 기존 여성 모델 수지의 재계약으로 유연석과 수지가 함께 빈폴액세서리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빈폴액세서리는 수지와 유연석을 통해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의 사회 초년생들을 타깃으로 액세서리를 통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일 계획이다.
유연석과 수지가 함께한 빈폴액세서리의 광고는 오는 1월말부터 전국 빈폴액세서리 매장은 물론, 빈폴닷컴, 페이스북, 유튜브, 패션 매거진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