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당신만이 내사랑' 성혁이 도원상회의 일을 해결할 수 있을까?
19일(월) 방송되는 KBS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4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당신만이 내사랑' 지난 40회 방송에서 성혁(이지건 역)은 과일 납품을 미끼로 박사장을 마리스키친으로 불렀다. 직접 덫이 돼 박사장을 마주하려 했으나, 강남길(송덕구 역)이 기다리고 있었다. 박사장은 강남길을 때려 눕힌 뒤 도주했다.
이후의 모습이 41회 예고에서 공개됐다. '당신만이 내사랑' 41회 예고에는 성혁이 강남길에게 혼나는 모습이 담겼다. 강남길은 성혁에게 "나서지 말란 말 우습게 여기는 거냐"며 "다신 우리들 일에 상관하지마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한편, 성혁은 한 사무실에서 박사장이 "언제까지 도원상회 놈들 피해다녀야 하는 거냐고"라며 분노하는 모습과 그가 수백만원 상당의 현금을 받는 모습을 몰래 지켜봐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KBS '당신만이 내사랑' 41회는 19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