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스타킹’ MC 강호동이 400회를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강호동은 19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진행된 SBS ‘스타킹’ 400회 기념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햇수로 9년, 방송 회차로 400회를 맞이한 ‘스타킹’에 대해 “스승같은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호동은 “우리 주변의 이웃이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이 바로 ‘스타킹’이다. 감동을 주고 뛰어난 재능을 가진 이들을 소개한다. 감동적인 사연은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기도 한다. 한 마디로 재미와 재능을 함께 가져다주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강호동은 “출연진들을 통해 많이 보고 배운다. 이 점이 스타킹이 저에게 스승같은 존재인 이유다”라고 말했다.
‘스타킹’ 400회 특집은 오는 31일 저녁 6시25분 방송되며 ‘스타킹 어워즈’로 진행된다. 각 분야별 최고의 출연자에게 상이 주어진다. 그간 스타킹을 빛낸 최고의 일반인 출연자들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