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경남기업은 최근 공공 및 민간 부문에서 총 636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한국가스공사가 발주한 ′인천생산기지 2단계 7차 3지구′ 설비확충 건설공사를 따냈다.
인천기지 3지구의 안정적인 생산능력을 높이고 공정 안정성 향상을 위한 설비, 시스템을 구축하는 공사이다. 총 공사금액은 230억원. 이중 경남기업의 지분이 70%다.
또 지난 16일 공주시 웅진동 223번지 일원에 짓는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이 아파트는 최고 15층, 8개동, 423가구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