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는 최근 김 시세가 10~20% 가량 오른 가운데 김 맛이 제일 좋은 1월 시즌을 맞이해 갓 수확한 햇김을 21일까지 3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 상품은 산지별 총 3종으로 해남 파래김이 2500원(50매), 서천 재래김이 2700원(50매), 신안 햇돌김이 2900원(50매)이다.
올 겨울에 김은 계절성 태풍이 발생하지 않아 수온이 상승하면서 생육 여건이 원활하지 않아 생산량이 감소했다.
이마트는 이에 착안해 어민들로부터 김을 현금 대량 매입해 판로를 확대하는 한편, 소비자들에게 저렴하게 김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