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피노키오' 속 박신혜(25)의 스타일링이 화제다.
15일 인기리에 종영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의 마지막회에서 박신혜가 착용한 시계가 주목받고 있다.
전문직 기자 최인하 역을 맡은 박신혜는 출근을 준비하는 장면에서 손목에 팔찌를 두르듯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뽐냈다. 특히 깔끔한 정장 룩에 더블 스트랩이 특징인 모던한 디자인의 시계를 더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신혜가 선택한 차분한 브라운 컬러의 시계는 심플한 원형 프레임에 두 번 감아 착용하는 더블 스트랩이 유니크한 아이템이다. 격식을 갖춘 깔끔한 정장 룩을 선호하는 커리어우먼들에게 디자인적 요소가 가미된 시계를 포인트로 활용해 멋스러운 데일리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박신혜가 착용한 더블 스트랩의 시계는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아가타 파리(AGATHA PARIS)'의 '블리스 론드(BLISS RONDE)' 시계다.
이 제품은 브랜드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손꼽히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긴 스트랩을 팔목에 두 번 감아 팔찌처럼 착용가능해 가을, 겨울에 특히 잘 어울린다. 또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도시적인 스타일을 즐기는 여성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