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에브리바디' 김종국이 터보 시절을 완벽 재현해 눈길을 끈다.
15일(목) 방송하는 JTBC '에브리바디' 8회는 '치매'를 주제로 배우 전원주, 방송인 사유리, 김종민, 외국인 1호 한의사 라이문드 로이어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치매'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김종국은 '검은고양이'를 열창해 큰 박수를 받았다. 그는 라이브로 열창하며 10년 전 춤과 음색 그대로 터보 시절을 완벽하게 재연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터보의 '검은 고양이'는 20년 만에 다시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되면서 온라인 음원 차트에 재진입한 만큼, '에브리바디' 출연자들도 모두 흥에 취해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전원주, 김종민이 심해지는 건망증 때문에 겪었던 에피소드를 밝히고, 두뇌 건강을 위한 사유리의 비법 등이 전해진다. 또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운동법부터 초간단 건강식품까지 소개될 예정이다.
김종국이 노래방 기계를 켜게 된 사연과 놀라운 세계 각국의 치매 비법은 오늘(15일) 밤 9시40분 JTBC '에브리바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