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환 기자] 코오롱은 미국법원이 지난 12일(현지시간) 코오롱과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를 듀퐁과의 소송에 공동피고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분할계획에 따라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채권자에 대하여 연대책임을 부담하지만 당사가 변제시에는 코오롱인더스트리에게 구상권을 가지게 된다"며 "궁극적으로 관련 채무는 코오롱인더스트리가 부담하게 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