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14일 방송하는 '비밀연애'가 더 강력해진다.
JTBC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비밀연애' 6회 예고편에 따르면 완전 무장한 출연진들의 등장으로 스릴감 넘치는 서바이벌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비밀연애' 출연진들은 "서로한테 쓸 수 있는 암호를 써왔다" "서바이벌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한편 커플로 위장하기 위해 한 참여자는 "스릴도 즐기고 몰래 뽀뽀도 한번했다"라며 자신의 연인을 숨기기 위한 장치를 뒀다고 말했다.
이에 따른 분노도 잇따랐다. "다른 커플들 다 부숴버리고 싶다" "저랑 얘기한 것과 전혀 반대로 하고 있다" "미친 거 아냐, 적당히 해" 등 긴장의 흐름을 놓을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질 것으로 예고됐다.
'비밀 연애'는 외딴 곳에 모인 다섯 쌍의 커플이 3일간 자신의 연인을 숨겨야 살아남을 수 있는 러브 심리 추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