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오는 3월부터 국내 온라인 결제과정의 장애물로 지적됐던 ′액티브X(Active X)′가 퇴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관련주로 거론된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8분 현재 한국전자인증은 전일대비 10%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이밖에 라온시큐어도 4% 안팎의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일부 매체들은 정부 관계자의 말은 인용해 정부가 카드사와 인터넷 쇼핑몰, PG사(전자지급결제대행업체)와 협의를 통해 3월부터 액티브X 결제 절차를 간소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