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세아홀딩스는 유선통신업을 하는 드림라인이 자회사에서 탈퇴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탈퇴사유에 대해 제3자 유상증자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세아홀딩스의 드림라인 지분 비율은 45.39%에서 12.8%로 줄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뉴스핌=이준영 기자] 세아홀딩스는 유선통신업을 하는 드림라인이 자회사에서 탈퇴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탈퇴사유에 대해 제3자 유상증자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세아홀딩스의 드림라인 지분 비율은 45.39%에서 12.8%로 줄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