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지창욱(28)이 ‘힐러’의 본방사수를 알렸다.
12일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빨리 ‘힐러’ 본방사수. 난 아직 촬영 중”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힐러’ 대본을 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지창욱은 매혹적인 눈빛과 귀여운 표정으로 여심의 마음을 사로잡아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부딪히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다.
KBS 2TV ‘힐러’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