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연예인들의 베네피트 신제품 마스카라 '롤러 래시'의 품평이 공개됐다.
13일 베네피트는 슈퍼 컬링&리프팅 마스카라 '롤러 래시(Roller Lash)' 론칭 행사에 참석해 제품을 먼저 사용해 본 여자 연예인들의 품평을 공개했다.
오는 4월 배우 김무열과 결혼을 앞둔 윤승아는 지난 7일 핑크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그린 컬러 미니원피스에 하이힐을 신고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며 론칭 행사장을 찾았다.
이날 베네피트 신제품 마스카라 '롤러 래시'를 사용해 본 윤승아는 "머리를 마는 헤어롤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것이 인상적이다"며 "뷰러 없이도 컬링이 잘되고, 마스카라를 이미 한 후에 발랐는데도 속눈썹이 뭉치지 않고 풍성해져서 좋다"고 말했다.
최근 공식 해체 수순을 밟은 쥬얼리의 멤버였던 예원은 "마스카라 브러시에 컬링을 해주는 브러시와 눌러서 단단히 고정해주는 브러시가 함께 있어 속눈썹이 손쉽게 올라간다"고 말했다.
또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는 에프엑스 루나는 "신제품 롤러 래시는 속눈썹에 볼륨감과 드라마틱한 컬링을 주어 속눈썹 고데기가 필요 없을 것 같다"며 극찬했다.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는 박은지 역시 "마스카라 위에 덧발라 사용해도 뭉치지 않고 가볍고 깔끔하게 발라져 눈썹이 길어지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베네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슈퍼 컬링&리프팅 마스카라 '롤러 래시'는 진한 블랙 컬러의 '커브 세팅 포뮬라'가 오랜 시간 동안 속눈썹 컬을 또렷하게 유지시켜 주고, 한번 사용할 적당량만 나오도록 마스카라 액을 조절해 줘 눈 주변 번짐 없이 깔끔하게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으며, 프로비타민 B5가 함유돼 속눈썹의 풍부한 영양까지 챙길 수 있다.
한편, 베네피트의 '롤러 래시'는 오는 2월 27일 공식 출시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