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에 따르면 설날 기차 예매는 오늘(13일)부터 이틀간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를 비롯해 역과 대리점 등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해마다 엄청난 신청자가 몰리는 올해 설날 기차 예매 승차권은 구매량이 1인 12매(회당 6매)로 제한된다.
코레일은 설날 기차 예매와 관련, “13일은 경부, 경전, 경의, 충북, 경북, 동해남부선 설날 기차 예매가 진행된다”며 “이어 14일에는 호남, 전라, 장항, 중앙, 태백, 영동, 경춘선 설날 기차 예매가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설날 기차 예매는 인터넷의 경우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역과 대리점은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설날 기차 예매를 실시한다.
한편 설날 기차 예매가 시작된 13일 오전 7시 코레일 홈페이지는 1300명에 달하는 대기자가 발생할 만큼 접속량이 폭주하고 있다. 설날 기차를 예매하려는 사람이 많은 만큼 접속량은 시간이 갈수록 급증할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