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안재욱이 열애를 인정하면서 상대 최현주가 주목 받고 있다.
이화여대 성악과를 나온 최현주는 2005년 일본 극단 시키(사계)에 입단해 경력을 쌓았다. 이듬해인 2006년 ‘오페라의 유령’으로 국내 뮤지컬 무대에 데뷔한 최현주는 ‘뮤지컬 여신’ ‘최블리’ 등 애칭을 얻으며 승승장구했다.
최현주는 안재욱과 함께 출연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연인 사이를 열연했다. 최현주와 안재욱의 인연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가 이어줬다는 게 공연계 안팎의 이야기다.
한편 최현주와 열애에 대해 안재욱의 소속사 EA&C는 12일 “최현주와 사귀고 있는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안재욱의 소속사는 “최현주와 호감을 갖고 만난 것이 얼마 되지 않는다”며 “지인들조차 모르는 상황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최현주의 소속사 PL엔터테인먼트 역시 “안재욱과 최현주가 교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발표가 조심스러웠다”고 입장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