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정은영 철강자원협회 회장, 오일환 철강협회 상근 부회장, 손봉락 TCC동양 회장, 우유철 현대제철 부회장, 권 회장,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이순형 세아제강 회장.
이날 권 회장은 “작년 철강재 수입은 전년보다 17.3%나 증가한 2,274만t으로 2008년 이후 최고실적을 기록했으며, 특히 중국산은 35%나 증가한 1,340만t이 유입돼 국내 철강수급의 위기상황을 초래했다”고 지적하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위기 극복에 앞장선 철강인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