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이다희(30)가 MBC '진짜사나이-여군특집2' 멤버로 확정된 가운데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출연을 예고한 듯한 과거 일상사진이 화제다.
지난해 10월 1일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한민국을 지키는 군인들이 있어 든든하고,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귀여운 모자를 쓰고 경례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다희는 “대한민국 군인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귀를 적은 스케치북을 들고 여신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2일 MBC는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는 개그우먼 안영미, f(x)의 엠버, 에이핑크의 윤보미와 배우 김지영, 이다희, 강예원, 박하선,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방송에 앞서, 작년 8월에 방송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1’에는 배우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가수 지나, 걸스데이 혜리, 개그우먼 맹승지, 쇼트트랙 박승희가 출연해 화제가 됐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 오후 4시50분에 MBC를 통해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