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전동공구 계양전기㈜(대표이사 단재완 회장)는 작고 강력한 10.8V, 14.4V 충전 햄머드릴 시리즈 2기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DDH-1200L-2C(10.8V), DDH-1442L-2C(14.4V)는 제품의 길이가 짧고, 가벼운 드릴을 선호하는 고객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충전 드릴 제품으로, 제품 1대로 드라이버 및 햄머, 드릴 작업이 동시에 가능해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계양전기는 단재완 회장이 지난해 9월 공식 선포한 해성그룹의 주력 메카트로닉스 전문기업으로 집중 육성한다.
계양전기는 업계에서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국내 유일한 전동공구 토종 기업으로서 전동공구의 개발, 제조, 판매 및 서비스 등 일관 사업체제를 38년여에 걸쳐 완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계양전기는 지난 2012년 산업통상자원부가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견기업으로 육성하는 월드클래스 300기업 프로젝트로 선정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