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오연서가 로맨틱 사극의 여신미모를 선보였다.
10일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측은 주인공 신율 역을 맡게 된 오연서의 촬영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는 새하얀 피부와 앵두같은 입술의 매력적인 외모를 뽐냈다.
같이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오연서와 장혁이 50cm 정도 거리를 두고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이 담겨있다. 특히 오연서와 장혁은 거리를 두고 쉬고 있지만 바라만 보고 있어도 서로의 설레는 감정이 전해지는 듯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의 모습을 연상시키고 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관계자는 "촬영 현장에서 오연서는 선배인 장혁에게 깍듯하게 대하며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리드하고 있다"며 "드라마 방영 후, 둘의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완성도 높은 로맨틱 코미디 장면들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오만과 편견’ 후속으로 방영되며 오는 19일 첫 방송 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