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땅콩 회항' 사건으로 논란을 일으킨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 대해 다룬다.
9일 방송되는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항공기 회항 사건이 전파를 탄다.
지난 12월 5일 뉴욕 JFK 공항을 출발해 인천 공항으로 향하는 대한항공 항공기 내에서, 한 승무원이 조현아 전 부사장에게 땅콩을 봉지 째 권한 것이 이 사건의 발단이었다.
승무원과 사무장에게 폭언과 폭력을 가하고, 이륙 중인 비행기를 돌려 사무장을 내리도록 한 조현아 전 부사장. 우리 사회에 '분노'라는 화두를 던진 땅콩 회항 사건이다.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심리전문가의 말을 빌려 조현아 부 사장이 승무원이 자기를 무시하는 것으로 느끼며 공격적인 행동을 한것으로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