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오는 16일 금요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에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9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는 지하2층~지상16층에 22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393가구, 84㎡ 801가구 등 총 1194가구로 짓는다.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는 올해 대형 건설사중 서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마곡지구에서 처음 공급되는 민간 브랜드 아파트로 높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근 SH공사가 마곡지구 9블럭 민간 매각을 철회하고 자체 공급키로 결정해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는 마곡지구내 유일한 민간 브랜드 아파트가 됐다.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는 입주민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고품격 주거공간 설계가 반영됐다. 범죄예방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최신 시설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자족형 미니신도시에 걸 맞는 편의시설과 자연친화형 공원 시설을 갖고 있으며 지하철 5· 9호선, 공항철도, 김포공항, 올림픽대로 등 탁월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500만원 초반대로 마곡지구내에서 입주를 완료한 다른 단지 시세와 비슷한 수준이다. 청약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2순위, 22일 3순위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입주는 2017년 상반기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